한글 이력서를 원어민급 영문 레주메(Resume)로 바꾸는 프롬프트

Author: Zzabbis // Date: 2026-02-04

📝 한글 이력서를 원어민급 영문 레주메(Resume)로 바꾸는 프롬프트

“파파고 돌려서 낸 이력서, 원어민이 보면 ‘콩글리시’ 작렬입니다.”

영문 레주메는 한국 이력서와 문법이 다릅니다. 주어(I)를 생략하고 강력한 **액션 동사(Action Verb)**로 시작해야 합니다. AI에게 단순히 번역을 시키지 말고, ‘레주메 작가’ 역할을 맡겨보세요.


⚡️ 3줄 요약 (TL;DR)

  1. 한글 이력서 내용을 입력합니다.
  2. 영미권 표준 레주메 형식(주어 생략, 과거형 동사 시작)으로 변환합니다.
  3. 직무에 맞는 전문 용어(Jargon)를 사용하여 전문성을 높입니다.

🚀 해결책: “Native Resume Translator”

아래 PROMPT 내용을 복사해서 사용하세요.

역할 (Role): 너는 미국 실리콘밸리 기업의 채용 담당자이자 전문 영문 에디터야.

상황 (Context): 내 한글 경력 기술서를 영문 레주메(Resume)로 변환하려고 해. 단순 번역이 아니라, 영미권 채용 문화에 맞게 세련되게 다듬어줘.

입력 텍스트 (한글): [여기에 번역할 한글 이력서 내용을 붙여넣으세요]

요청 (Task):

  1. 모든 문장은 **강력한 액션 동사(Action Verb)**로 시작해. (예: Led, Developed, Increased)
  2. 주어(‘I’, ‘My’)는 과감히 생략해.
  3. 수치와 성과는 **볼드체(Bold)**로 강조해줘.
  4. 어색한 콩글리시 표현은 원어민들이 실제로 쓰는 비즈니스 용어로 의역해줘.

제약사항 (Constraints):

  • 문법(Grammar)과 철자(Spelling) 오류가 없어야 해.
  • 시제(Tense)는 과거의 일이면 과거형, 현재 진행 중이면 현재형을 정확히 지켜.

🧬 프롬프트 해부 (Why it works?)

이 프롬프트는 **‘문화적 맥락’**을 고려합니다.

  1. Action Verb 강제: 한국어의 “했습니다” 식 서술어를 “Achieved”, “Spearheaded” 같은 주도적인 단어로 바꿉니다.
  2. 간결성(Conciseness): 구구절절한 설명을 핵심만 남긴 불렛 포인트로 압축합니다.
  3. 비즈니스 톤: ‘Company’ 대신 ‘Organization’, ‘Made’ 대신 ‘Implemented’ 같은 격식 있는 어휘를 선택합니다.

📊 증명: Before & After

❌ Before (직역 스타일)

I was a team leader. I made a new sales strategy.
So sales went up by 20%. It was a good result.
(초등학생 일기 같은 문장)

✅ After (원어민 레주메 스타일)

• **Spearheaded** a new sales strategy as a Team Lead, resulting in a **20% increase** in annual revenue.
• **Optimized** client acquisition processes, enhancing team productivity by **15%**.

🚨 트러블 슈팅 (안 될 땐 이렇게!)

Q. 특정 단어가 너무 어려워요. A. *“좀 더 대중적이고 쉬운 단어(Plain English)로 바꿔줘”*라고 요청하거나, *“각 단어의 뜻을 한글로 밑에 설명해줘”*라고 하세요.


🎯 결론

영어를 못해도 영어 이력서는 잘 쓸 수 있습니다. 언어의 장벽 때문에 당신의 뛰어난 커리어가 평가절하되지 않도록 하세요.

이제 글로벌 인재로 거듭날 시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