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록, 아직도 손으로 정리하시나요? AI로 3분 컷
📝 회의록, 아직도 손으로 정리하시나요? AI로 3분 컷
- 🎯 추천 대상: 직장인, PM, 팀장
- ⏱️ 소요 시간: 1시간 → 3분
- 🤖 추천 모델: 모든 대화형 AI (ChatGPT, Claude, Gemini 등)
“1시간 동안 떠든 내용은 많은데, 막상 정리하려니 기억이 안 나고 정리가 안 되시나요?”
회의가 끝나고 나면 녹음 파일이나 휘갈겨 쓴 메모만 남습니다. 이걸 다시 보고서 형태로 정리하는 건 또 다른 업무가 되죠. 중요한 결정 사항과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Action Item)만 딱 뽑아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3줄 요약 (TL;DR)
- 중구난방인 회의 녹취를 구조화된 비즈니스 문서로 변환합니다.
- 논의된 안건 중 ‘결정 사항’과 ‘보류 사항’을 명확히 구분합니다.
- 각 담당자가 수행해야 할 Action Item을 자동으로 추출합니다.
🚀 해결책: “스마트 미팅 세크리터리(Secretary)”
아래 PROMPT 내용을 복사해서 ChatGPT나 Claude에게 붙여넣으세요. (클로바노트 등의 텍스트 변환 결과물을 넣으면 완벽합니다.)
역할 (Role): 너는
[10년차 전문 비서]야.상황 (Context): 내가 방금 끝난
[팀 주간 회의]의 녹취 텍스트를 가지고 있는데, 너무 길고 정리가 안 되어 있어.요청 (Task):
- 전체 내용을 핵심 안건 위주로 3줄 요약해줘.
- 논의된 내용 중 ‘결정된 사항’과 ‘보류된 사항’을 구분해줘.
- 각 담당자가 수행해야 할 Action Item을 [담당자] : [할 일] : [기한] 형식으로 명확히 추출해줘.
- 전체적인 톤은 ‘비즈니스 보고서’ 형식으로 정중하고 명확하게 작성해줘.
텍스트:
[여기에 회의 스크립트나 메모를 붙여넣으세요]
🧬 프롬프트 해부 (Why it works?)
이 프롬프트가 강력한 이유는 3가지 논리적 장치 때문입니다.
- Role 부여: ‘10년차 전문 비서’라는 페르소나를 씌워 결과물의 톤 앤 매너를 비즈니스 보고서 수준으로 격상시켰습니다.
- Explicit Format(명시적 형식): Action Item을
[담당자] : [할 일] : [기한]으로 지정하여, 실행 가능한 형태로 정보를 추출합니다. - Classification(분류): 단순 요약이 아니라 ‘결정’과 ‘보류’를 구분하게 하여 회의의 성과를 명확히 합니다.
📊 증명: Before & After
❌ Before (입력)
김부장: 이번 마케팅 기획안 말이야, A안으로 가는 게 좋겠어. 근데 예산이 문제네.
이대리: 예산은 제가 재무팀이랑 이야기해봤는데 10% 정도 증액 가능할 것 같습니다.
김부장: 그래? 그럼 A안으로 확정하고, 이대리가 다음 주 화요일까지 세부 일정 짜서 공유해. 박사원은 디자인 시안 잡아보고.
박사원: 네 알겠습니다. 근데 컨셉이 정확히 뭐죠?
김부장: 모던한 느낌으로 가자고. 일단 레퍼런스 찾아서 내일 오후까지 보여줘.✅ After (결과)
## 1. 핵심 요약
- 마케팅 기획안은 A안으로 최종 확정함.
- 예산 문제는 재무팀 협의를 통해 10% 증액 가능성을 확인함.
- A안 실행을 위한 세부 일정 및 디자인 시안 작업에 착수하기로 함.
## 2. 결정 및 보류 사항
- **결정:** 마케팅 기획안 A안 채택, 컨셉은 '모던한 느낌'으로 진행.
- **보류:** 없음.
## 3. Action Item
- **이대리:** A안 세부 일정 수립 및 공유 (마감: 다음 주 화요일)
- **박사원:** 모던한 컨셉의 디자인 레퍼런스 조사 및 보고 (마감: 내일 오후)🚨 트러블 슈팅 (안 될 땐 이렇게!)
Q. 내용이 너무 많이 생략돼요. A. “모든 안건을 빠짐없이 포함해줘”라고 지시사항을 추가하거나, 입력 텍스트가 너무 길다면 나누어서 입력하세요.
Q. 날짜나 기한을 잘 못 잡아요. A. 회의 녹취에 ‘내일’, ‘다음 주’ 같은 상대적 시간이 많다면, 프롬프트 입력 시 “오늘은 202X년 X월 X일이야”라고 기준 날짜를 알려주세요.
🎯 결론
이제 회의 시간에 받아적느라 고생하지 말고, 논의에 집중하세요. 정리는 AI가 더 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