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같은 프롬프트, 다른 대시보드 — AI 슬롭을 막는 42줄의 실험
동일한 프롬프트를 두 번 던졌다. AI가 만든 두 대시보드는 컨셉부터 구조까지 완전히 달랐다. Anthropic의 frontend-design 스킬이 실제로 뭘 바꾸는지 직접 확인한 기록.
-
주제 힌트 없이 '포스터 만들어줘'만 했더니, 완전히 다른 작품이 나왔다
1편에서는 주제를 알려줬다. 이번에는 'Hello Prompt 블로그 포스터를 만들어줘'라고만 했다. AI가 블로그 이름만 보고 스스로 해석한 결과가 어디까지 달라지는지 확인해봤다.
-
온보딩 문서 자동 생성 스킬 — 과적합과의 싸움
코드베이스를 읽고 신규 입사자용 가이드를 만드는 스킬. '변하는 것은 넣지 않는다'는 원칙이 과적합 방지의 실전 사례가 된 기록.
-
릴리즈 노트 자동 생성 스킬 — git log를 사용자 언어로 바꾸기
개발자의 커밋 메시지를 비개발자가 읽을 수 있는 릴리즈 노트로 변환하는 스킬을 만들었다. 기술 용어를 사용자 언어로 '의역'하는 번역 파이프라인이 이 편의 핵심이다.
-
skill-creator로 코드 리뷰 스킬을 만들어봤다 — 팀 컨벤션을 AI에 이식하기
팀마다 다른 코드 리뷰 기준을 AI에게 가르칠 수 있을까? skill-creator 팩토리로 PR 코드 리뷰 스킬을 직접 만들고, 169줄짜리 5단계 파이프라인이 나온 과정을 기록했다.
-
AI한테 '포스터 만들어줘' 했더니, 작품처럼 설계된 결과가 나왔다
Anthropic 공식 canvas-design 스킬은 디자인을 바로 시키지 않는다. 먼저 미학적 선언문을 쓰게 하고, 그 선언문에 따라 시각 작품을 만들게 한다. 실제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해봤다.
-
AI한테 '발표자료 만들어줘' 했더니, 실무에서 바로 쓸 만한 PPT가 나왔다
Anthropic 공식 pptx 스킬은 AI가 평범한 발표자료를 만들지 않도록 디자인 규칙과 검증 루프를 함께 강제한다. 실제로 어느 정도까지 쓸 만한 결과가 나오는지 직접 확인해봤다.
-
스킬을 만드는 스킬 — Anthropic의 메타 도구를 뜯어봤다
AI에게 새로운 능력을 가르치는 방법. 486줄짜리 skill-creator 스킬이 어떻게 '스킬 팩토리'를 자동화하는지 분석했다.
-
프롬프트 64자로 만든 대시보드, 직접 돌려봤다
AI에게 대시보드 웹앱을 요청했더니 파일 55개를 만들고, 최종적으로 더블클릭해 바로 열 수 있는 bundle.html 하나로 포장해줬다. 이번 글은 그 과정을 직접 검증한 기록이다.
-
코딩 모르는 기획자도 30분 만에 웹앱 시안을 받는 법
터미널이 낯선 사람도 괜찮다. Anthropic의 Web Artifacts Builder는 복잡한 환경 세팅을 줄여주고, 파일 하나로 공유 가능한 웹앱 시안을 빠르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