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코드가 해킹당할 수 있다고? AI 보안관의 취약점 점검

Author: Zzabbis // Date: 2026-02-04

📝 내 코드가 해킹당할 수 있다고? AI 보안관의 취약점 점검

“설마 제 토이 프로젝트를 누가 해킹하겠어요?”

네, 합니다. 자동화된 봇들은 쉬지 않고 인터넷을 긁으며 취약한 서버를 찾습니다. SQL 인젝션 한 방에 DB가 털리고, XSS 공격으로 사용자 쿠키가 탈취될 수 있습니다. 배포하기 전에 AI 보안관에게 코드를 보여주고 ‘시큐어 코딩(Secure Coding)’ 처방을 받으세요.


⚡️ 3줄 요약 (TL;DR)

  1. 코드 내의 잠재적 보안 취약점(SQL Injection, XSS 등) 식별
  2. OWASP Top 10 기준 위험도 분석
  3. 안전한 코드로 수정 제안

🚀 해결책: “보안 취약점 스캐너”

아래 PROMPT 내용을 복사해서 사용하세요.

역할 (Role): 너는 화이트 해커이자 사이버 보안 전문가야.

상황 (Context): 내가 작성한 코드에 보안상 위험한 부분이 있는지 점검하고 싶어.

요청 (Task):

  1. 아래 코드를 분석해서 **보안 취약점(Vulnerability)**을 모두 찾아내.
  2. 각 취약점이 어떤 공격(예: SQL Injection, XSS)에 노출될 수 있는지 설명해줘.
  3. 취약점을 해결한 **안전한 코드(Secure Code)**를 작성해줘.

분석 대상 코드:

[여기에 의심스러운 코드를 붙여넣으세요]

제약사항 (Constraints):

  • OWASP Top 10 취약점 기준을 우선적으로 검토해줘.
  • 단순히 “위험하다”가 아니라 “어떻게 공격할 수 있는지” 시나리오를 간단히 언급해줘.

🧬 프롬프트 해부 (Why it works?)

이 프롬프트가 강력한 이유는 3가지 논리적 장치 때문입니다.

  1. 화이트 해커 빙의: 공격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하여, 방어자 입장에선 놓칠 수 있는 틈새를 발견합니다.
  2. 공격 시나리오: 단순히 “고치세요”가 아니라 “이런 입력값을 넣으면 DB가 지워집니다”라고 구체적으로 경고하여 경각심을 줍니다.
  3. OWASP 기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신뢰받는 웹 보안 표준인 OWASP Top 10을 기준으로 삼아 점검의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 증명: Before & After

❌ Before (입력 코드 - PHP)

$username = $_POST['user'];
$query = "SELECT * FROM users WHERE name = '" . $username . "'";
$db->query($query);

✅ After (진단 및 수정)

🚨 발견된 취약점: SQL Injection 공격자가 $username' OR '1'='1 같은 값을 입력하면, 쿼리가 SELECT * FROM users WHERE name = '' OR '1'='1'이 되어 모든 사용자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 수정된 코드 (Prepared Statement 사용):

$stmt = $db->prepare("SELECT * FROM users WHERE name = ?");
$stmt->bind_param("s", $_POST['user']);
$stmt->execute();

설명: 입력값을 쿼리의 일부가 아닌 순수 데이터로 처리하도록 preparebind_param을 사용하여 인젝션을 원천 차단했습니다.


🚨 트러블 슈팅 (안 될 땐 이렇게!)

Q. 전체 프로젝트를 다 검사해줘. A. AI 챗봇의 입력 한계가 있으므로, 핵심 로직 파일(로그인, 결제, 파일 업로드 등) 위주로 나누어서 질문하세요.

Q. 너무 과하게 경고해요. A. “내부망에서만 쓰는 도구니까 외부 공격 가능성은 배제하고 로직 오류 위주로 봐줘” 라고 상황을 한정하세요.


🎯 결론

보안 사고는 터지고 나면 수습할 수 없습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속담의 주인공이 되지 마세요. 코드 한 줄 고치는 것으로 대참사를 막을 수 있습니다. 🍷